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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일기

둘째 낳으러 가는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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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.

둘째 예정인을 2025년 12월 4일이지만, 어찌어찌 다소 이르게 출산이 눈앞에 왔다.

재택근무를 할 예정이었지만 아내의 업데이트를 듣고 부랴부랴 PL을 신청하고 (담주 화욜까지 4일간) 우버를 타고 퀸 엘리자베스 병원으로 향한다.

아림이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, 둘째가 벌써 나올 시간이 되다니 시간 참 빠르다.

둘째는 아들, 이름은 차아신.

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순산을 바라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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